올 여름 출퇴근 말고 타고논건 이때 한 번 뿐이네요...
탑승자는
작년 초겨울 오토바이사고로 발을 다친 친구 놈...
호수공원 한 바퀴를 도는동안
균형을 잃을때마다 밑에서 멱살을 잡혀가며 타는 법을 가르쳐줬습니다.
꽈당
다시 출발
(커플 부럽)
꽈당
호수공원 한 바퀴 돌고나니 잘 타고 다니네요...
(그 와중에 자전거 앞바퀴 들고 달리는 아자씨)
로보웨이에서 자꾸 펑프펑프 그래서
펑크난거 출장서비스 해주나~? 했는데
평프였네요(평생 프리미엄 서비스)
카페에선 조용히 있어야지 매번 창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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