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5월 연휴때 교체했는데

바쁨

 

빵꾸난거 자가수리 한다고 했다가

보름을 못 탔었던 이야기입니다.

 

예비까지해서 타이어 2개 주문을 했는데

타이어가 아니라 튜브를 교체해야 하더군요...(모르면 고생입니다.)

 

로보웨이에 모르고 잘못 주문했고 타이어는 포장만 뜯었다고

교환문의를 했더니 타이어 이상여부 확인이 힘들어 곤란다다며

예비로 가지고 계시다 나중에 쓰시고 튜브는 주문을 해달라고 하네요...

 

"저...근데...타이어를 2개 주문해서..."

"......"

(기분탓인지 웃은거 같았음)

 

이 사람 진짜 뭘 모르고 사고쳤구나~ 싶었는지

교환받았습니다.

 

교환배송까지 기다리지 못 하고 펑크패치를 구매했습니다.(번개표~)

 

비눗물로 위치찾기

 

튜브에 접착제 바르기

 

붙이고 무거운 책 올려놓고 딴 짓하기

 

바람 빵빵하게 넣고

테스트 삼아 신림역에서 보라매 공원까지 야간 라이딩

잘가네요...ㅋㅋㅋㅋ

근데 보라매 공원 들어가는데 균형이 안 잡히기 시작해서 보니

바람 빠졌네요...

다시 신림역까지 들고 오는데

엄청 무거웠던 기억이.....

나중에 안건데

저 때 바람을 빵빵하게 넣은게 아니었습니다.

저 튜브는 아직도 가지고 있으니

나중에 다시 태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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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법명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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