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뭘 참~~ 안사는 인간인데...
12월에 질렀다...(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나의 멘탈을 치료해줄 희망인 셈...
1월 초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예비로 밀려서 2월에 받았다...
참... 무겁다...
사무실에서 받아서 집에 가져오는데도 무겁다.
꺼내는것도 무겁다...
첫날 느낌은 그냥 무거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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